📖 홀리바이블

기도할 거리가 되지 않을 것은 없습니다

📖 본문: 마 6:6🏷 분류: 훈련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부딪히는 일이나 상황 가운데서 기도할 거리가 되지 않을 것은 없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은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시험을 치르는 사람은 합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어려운 일을 맡은 사람을 그 일을 잘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은 그 형편이 좋아지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혼인 연령에 이른 사람은 좋은 배우자를 주십사고 기도하고 집이 없는 사람은 집을 마련할 수 있게 해 주십사고 기도하고 자녀가 없는 사람은 자식을 주십사고 기도하고 직장을 찾는 사람은 좋은 일터를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전쟁 가운데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소식을 들으면 어서 그 곳에 평화가 깃들게 해 주십사고 기도하고 굶주리고 헐벗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양식과 생활 필수품이 한시바삐 그들에게 이를 수 있게 해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가족끼리 사이가 나빠져 갈라져 사는 사람들을 보면 서로가 잘 이해하고 용납하여 다시 사이좋게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교회의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 드러나 비난의 대상이 되면 그 잘못을 바로잡고 교회를 교회답게 할 일꾼들이 많이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런저런 불의한 일로 억울하게 괴로움을 겪는 사람들을 보면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가 서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당하는 일마다 상황마다 그것을 기도할 거리로 삼는 사람들은 그저 기도만 하고 가만 앉아있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만큼 살기를 힘씁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이 세상을 아름답게 다스리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박동현 교수/장신대학교 구약학>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자의 기도는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을 경험하는 통로입니다.

적용

오늘 우리 중보기도의 자리에 더 진심으로 나아가 기도로 사랑하는 이들을 덮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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