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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거나 거부당하는 아픔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여러분은 버림받거나 거부당하는 아픔을 아십니까? 태어나기 전부터 거부당하는 생명이 있는가 하면 노년에 자식들에게 버림당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엄마가 자기를 떠날까봐 잠결에도 엄마에게서 손을 떼지 못하는 젖먹이가 있는가 하면, 남편에게나 아내에게 버림을 받을까 맘 조리는 어른들도 있습니다. 사회 생활하는 가운데서는 윗사람에게서 버림받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맘놓고 기댈 데가 없으면 불안해집니다. 그리하다가 믿고 의지할 만한 사람에게서 버림받거나 거부당하면, 그 삶이 엄청나게 망가질 수 있습니다. 모든 일에 자신 없어 의기소침해 하거나 아니면 겉으로 괜히 강한 척하며 억지를 부리게 되기도 합니다. 한 번 버림받거나 거부당한 아픔도 오래 그 사람의 삶을 힘들게 할 수 있다면, 여러 번 그런 일을 겪은 경우에 그 삶을 제대로 유지하기란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남에게 버림받거나 거부당하지 않도록 애쓰기도 해야 하겠지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을 버리거나 거부하여 다시 싸매기 힘든 아픔을 남기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할 뿐 아니라 그런 아픔 가운데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따뜻이 받아들이고 감싸는 일에 더욱더 힘써야 하겠습니다. <박동현 교수/장신대학교 구약학>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기도의 능력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삶 속에서 기도의 능력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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