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는 성공과 실패가 실로 중요하게 두드러지지만 결국 삶의 마지막 순간 닥치는 문제는 살면서 지은 죄와 허물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최고의 권좌에 올랐던 다윗은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 주신 사람은 복이 있다." (시 32:1; 2)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