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성경공부 모임에서 대화를 하는 중 이런 글귀가 인상적이었다는 고백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본래 영적인 존재였으나 잠시 이 물질의 세계를 경험하고자 이곳에 나타나 있다." 영적 존재로서의 우리를 자각케 하는 화두가 됩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