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슬픔의 바닥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슬픔의 바닥 슬플 때 슬픈 음악을 들으면 더 슬퍼지기 때문에 듣지 말아야 한다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럴 때는 차라리 슬픈 음악을 들으면서 꺼이꺼이 울고 철저히 슬퍼하는 게 낫다. 그래야 비로소 슬픔의 바닥이 보인다. 그 바닥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나면, 그때 비로소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슬픔이 극복된다. 슬프고 싶어도 더 이상 슬프지 않은 평온한 상태가 찾아오는 것이다. - 이동준의《연애를 인터뷰하다》중에서 - * 가장 아름다운 미소는 언제 찾아올까요? 눈물을 쏟은 다음에 짓는 미소가 가장 맑고 아름답습니다. 그렇듯 진정한 기쁨은 슬픔을 걷어낸 다음에 옵니다. 슬픔과 벗하며 함께 걸어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슬픔의 맨 밑바닥을 치고 다시 솟아오르면 더 슬플 것도, 더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신앙의 도전과 성장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의 도전과 성장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슬픔의바닥슬플슬픈음악을비로소가장다음에것도들으면슬퍼지기때문에듣지말아야한다지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