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 방울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 박완서의《호미》중에서 - * 물 한 방울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내가 한 방울을 더 부으면 그만큼 자라나고 '그 까짓것!' 하고 붓지 않으면 그만큼 줄어듭니다. 갈수록 한 방울씩 줄고 작아지는 것은 참 사랑이 아니며, 한 방울씩 커지고 자라는 것만이 진짜 사랑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