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는 50대 초에 근 무력증, 탈모증, 불면증, 위궤양 등으로 먹지도 못하고 나무 막대기처럼 말라갔습니다. 죽음의 문턱에 이르자 악착같이 모았던 재산도 그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때 그의 삶을 바꾼 것이 누가복음 6장 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요.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부를 나눠주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기부를 했지만 그의 소유는 줄지 않았고, 시작한지 12개월이 되었을 때 그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98세까지 장수하였습니다. 최근에 심리학자들은 실제로 주는 사람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장수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주 4회의 규칙적인 운동이나 근면보다도 구제가 장수에 더 좋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두 개 이상의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사람은 봉사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향후 5년간 죽을 확률이 놀랍게도 63%나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남을 돕는 사람은 곧 자기를 돕는 행위입니다. 남을 돕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주님, 기쁨으로 남에게 베풀게 하옵소서. 당신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