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버림의 행복

📖 본문: 시 23:1-6🏷 분류: 묵상
인도에서 비노바 바베(Vinoba Bhave)는 간디만큼 위대한 인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는 1895년 인도의 최고 계급인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나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의 헌신적 삶에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습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종종 고학생을 집에 묵게 하면 어머니는 그들에게 꼭 신선하고 따뜻한 음식을 차려주었습니다. 반면에 남은 음식은 주로 어머니와 자기 차지였습니다. 한번은 그가 물었습니다. “엄마! 엄마는 늘 사람을 똑같이 대해주라고 하시면서 왜 저는 늘 식은 음식을 주고 그들에게는 따뜻한 음식을 주나요?” 그 때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너는 내 아들로 생각하고 그들은 사람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처럼 생각하기 때문이야.” 그는 나눔을 강조했습니다. 나눔은 빈자와 부자 모두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베푸는 삶은 마음속에 끊이지 않는 음악을 만들어냅니다. 이기심을 통해 나오는 “잃었다!”는 탄식을 나눔을 통해 나오는 “주었다!” 고백으로 바꾸고자 할 때, ‘버림의 신비한 행복’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입니다. 더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버리는 사랑을 하십시오. 주님, 움켜잡으면 없어짐을 알게 하옵소서. 당신은 더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서 우리의 신앙은 깊어지고 성장한다.

적용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속에서 참된 축복과 평안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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