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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적 신앙

📖 본문: 시 23:1-6🏷 분류: 묵상
어떤분이 중매 부탁을 받았는데, 결혼 조건이 ‘자기 신앙을 가진 청년’을 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자립적 신앙을 의미합니다.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는 어머니의 손을 의지합니다. 의지하지 않고 혼자 걸어갈 수 있는 신앙이 ‘자기 신앙’입니다. 유태인들은 12세가 되면 “나로부터 자유 한 자여, 평안할 지어다!”라고 축복해주며 그 때부터는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신앙인이자 암 전문 의학박사인 원종수 권사님은 자녀를 위해서 기도할 때, ‘한 글자를 공부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이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태의 열매가 상급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이삭도 리브가도 기도로 키운 자녀는 아름다운 청년으로 자라나게 하나님이 지켜주셨습니다. 평생 동안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자녀에게 가르칩시다. 주님, 우리의 자녀들이 ‘자기 신앙’을 갖게 하옵소서.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대화를 합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서 우리의 신앙은 깊어지고 성장한다.

적용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속에서 참된 축복과 평안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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