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중동의 수컷 개

📖 본문: 시 23:1-6🏷 분류: 묵상
파키스탄이나 중동의 개들은 우리의 개들이 전봇대 같은 곳에서 한쪽 다리만 번쩍 들고 오줌을 누는 것과 달리 수컷도 뒷다리를 구부리고 앉아서 오줌을 눕니다. 왜 숫놈까지 앉아서 오줌을 눌까요? 사람이 서서 소변보는 것을 보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어미들로부터도 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중동 사람들은 남자들이 입고 다니는 복장이 치마처럼 한 번 두르고 맙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 화장실에도 소변기가 없습니다. 남자들도 앉아서 소변을 보기 때문입니다. 개들도 이것을 보고 자라기 때문에 앉아서 오줌을 눈다고 합니다. 사람이나 개나 보고들은 대로만 합니다. 믿음이 어린 성도들은 성숙한 성도들을 따라 행동합니다. 만약 성숙한 성도가 합당하게 본을 보이지 않으면 복음 전파에 방해가 됩니다. 수많은 시선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조심스레 걸어가야 합니다. 작은 결점이라도 보게 되면 그들은 그것을 먼저 본받습니다. 우리는 공개된 빛 속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행동합시다. 주님, 저로하여금 믿음의 모델이 되게 하옵소서. 당신은 누구를 모방하며 살아갑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서 우리의 신앙은 깊어지고 성장한다.

적용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속에서 참된 축복과 평안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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