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다른 이들에게 지식을 주려고 합니다. 문제가 있는 이들에게, 지쳐 있는 이들에게 자신이 깨달은 것을 가르쳐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사랑에 대한 지식이 아니고 사랑입니다. 지식이 아니고 관심과 위로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들고 지쳐있을 때, 깨달음을 얻는 것보다 사랑을 받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그들을 안아주는 손을 필요로 합니다. 기대어 울 수 있는 어깨를 필요로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시선으로 그들을 쳐다보아주는 눈이 필요하며 섬세하고 깊은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귀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에 굶주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식을 주려고 하지 말고 사랑을 주기에 힘쓰십시오. 진리를 가르치려 하지 말고 단순히 사랑한다고 전하십시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정으로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 앞에서 마음을 열며 쉼을 얻으며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