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마음으로 남들과 대화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장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으지 않더라도 반드시 예배당이나 기도원이나 골방에 와 있지 않더라도 내 삶의 현장에서 기도하면서 말하고 기도하면서 글 쓰고 기도하면서 걸어가고 기도하면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하는 사람에게서 곱지 않은 말이 나올 수 없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 쓰는 사람에게서 거짓된 글이 나올 수 없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걸어가는 사람의 발걸음이 잘못된 길로 나아갈 수 없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자기의 이익만 좇을 수 없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이 남을 해칠 수 없습니다. <박동현 교수/장신대학교 구약학>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