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필과 명화는 기술을 갈고 닦음으로 나올 수도 있으나 그것은 샘이 아니라 우물에서 길어온 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곧 마르게 됩니다. 명필과 명화는 오직 마음을 닦고 정결한 힘을 기를 때에 쉼 없이 흘러넘치는 예술성이 기술과 어우러져 이루어내는 경지입니다. 이 하늘 아래서 지어내는 우리의 인생도 그러하지는 않습니까? 진정한 명예와 성공적인 삶이란 그저 돈 벌고 권좌에 오르는 기술로써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마음을 닦고 정결한 영혼의 힘을 기를 때에 예술처럼 전개되는 것은 아니겠습니까?<연> *<생명의 강 살리기> 순례자들을 만나보고 왔습니다. 문경새재 조령에 새하얀 눈이 온 산천을 뒤덮는 신비를 보고 왔습니다. 시원한 산바람에 휘날리는 눈이 겨울이 아니라 희망의 새 봄을 손짓하는 듯하였습니다. *사진-<생명의 강 살리기> 순례에 참여한 이들의 발자국입니다. 상업적 목적으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중보기도를 드리십시오. 비판과 판단의 덫에 걸리지 않고 돕는 길입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의 능력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기도의 능력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