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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기와 쇠퇴기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시오노 나나미는 로마인의 이야기를 써서 일약 세계적으로 관심을 끄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는 로마의 멸망에 대하여 의아해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로마가 융성할 때는 로마인이 원하는 것과 로마가 원하는 것이 같았으나, 쇠퇴기에는 그렇지 못했다.” 쇠퇴기의 로마인들은 개인적 쾌락과 이기적인 안일을 원하였던 것입니다. 이는 오늘의 한국, 오늘 우리가 속한 학교와 기업과 공동체를 향해서도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는 아닐까요? 교회를 향해서도 말입니다. 교회가 살아 움직일 때는 예수가 원하셨던 것과 교회가 원하였던 것이 같았고, 교인이 원하였던 것이 같았습니다. 그러나 쇠퇴기에는 어떠하였습니까? 그리고 오늘의 한국 기독교는 어떠한가 자문해 봅니다.<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행치 못할 것을 너무 많이 알고자하지 마십시오. 삶의 힘을 잃습니다.<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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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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