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으로 고생하던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예수께 다가와서는, 예수께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는데, 그 머리에 부었다. 그런데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말하기를 "왜 이렇게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비싼 값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겠다!" 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것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왜 이 여자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했다. 가난한 사람들은 늘 너희와 함께 있지만, 나는 늘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여자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치르려고 한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서, 그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마태복음 26:6-13)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그러나 죽음 앞에선 자신의 스승이요 주님이 보이지 아니한다면 어찌 참 제자요 참 신앙인이 되겠습니까? 아니, 눈 앞에 보이는 이를 사랑하지 못하고 가난한 이를 사랑하겠다고 하면 과연 가슴이 살아있는 참된 인간일 수 있겠습니까?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해결할 수 없는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십시오. 유능한 소방수는 끄지 못할 불에 물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간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기초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신앙의 기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