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의 길에서 우리는 이 두 가지 모두를 성취해야 합니다. 홀로 고독을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하고, 동시에 더불어 선을 행하는 일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이렇게 될 때에 영적인 밸런스와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영성의 길을 가는 이는 자기와의 만남,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서 영적인 깊이를 얻고, 더불어 행하는 선행과 사랑의 수고를 통해서 서로를 격려하고 선으로써 악을 이겨야 합니다. 영적 삶의 완성이란 홀로 하는 깊은 명상과 묵상이 있어야 할뿐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고 역사를 변화시키는 사랑의 수고가 조화를 이룰 때에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보여 주신 영적 모범입니다. 밤에는 홀로 산에서 쉬시며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셨지만, 낮에는 세상에 내려와 가르치시고 구원을 선포하시고 아픈 이들을 치유하셨습니다.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슬플 때는 슬퍼하십시오. 하늘의 위로가 임하여 큰 평안의 자유를 누릴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의 실천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사랑의 실천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