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을 정(政, 행정 명령)만을 통해서 지도하고 형(刑, 사법 명령)만을 써서 강제하면 백성들은 규정된 죄만 짓지 않으려 할 뿐 진정으로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오히려 없게 된다. 그러나 이끌기를 덕(德)으로써 하고 예(禮)를 써서 그들을 규율한다면 백성들은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질 뿐 아니라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논어』, 「爲政」 2:3〉 -이러한 가르침을 덕치(德治)라 하며, 이는 법치(法治)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성현의 지혜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은 오늘날의 정치뿐 아니라 기업 경영이나 모든 인간의 관계에서도 귀중한 교훈이 될 것입니다. 이는 율법이 아니라 사랑으로 섬겨야 하는 복음의 정신과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여겨집니다.<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회의하기 전 먼저 웃고 시작하십시오. 건설적이고 협조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의 실천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사랑의 실천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