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능력의 원천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무디 선생은 모세의 생애를 세 가지의 단계로 묘사했습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큽니다. 첫째는 ‘something’의 단계로 모세가 왕자로 있을 때입니다. 이 때 모세는 자신을 뭔가 할 수 있는 대단한 인물로 여겼습니다. 둘째는 ‘nothing’의 단계로 그 후 40년간 히브리 목자로 있을 때입니다. 광야에서 살면서 자기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부족한 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something’에서 ‘nothing’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셋째는 ‘everything’의 단계로 그의 인생의 절정기입니다. 이 때 모세는 아무것도 아닌 자라 할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들어 쓰시면 권능자(everything)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모든 사람들을 보면 처음에는 지극히 평범한 질그릇에 불과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배를 담은 질그릇으로 성화(聖化)되었습니다. 결국 우리의 능력이란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보배를 담은 질그릇이 되게 하옵소서. 자기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일상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점검해보자. 신앙의 원점으로 돌아가 더 깊이 있는 영적 여정을 시작하자. 이 주일부터 실천할 구체적인 한 가지 행동을 결단하자.

신앙설교영적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