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이 목사님은 자기 자신을 생각할 때, 자신은 설교를 제일 잘하는 목사가 되기를 소망하여도 자기보다 설교를 더 잘하는 목사님이 많은 것 같아서 어려운 것 같고, 또 찬양을 제일 잘하는 목사가 되고 싶어도 자기보다 찬양을 잘하는 목사님들도 많은 것 같아서 그것도 어렵고, 기도를 제일 길게 많이 하려고 하니 자신보다 능력 받아 더 길게 기도하는 목사님들이 너무도 많은 것 같아 그것도 포기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효과적으로 제일 짧게 하는 목사가 되자’는 목표를 새로이 정하였습니다. 기도를 짧게 하는 대신 자주 하자 결국은 기도를 제일 많이 하는 목사님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도를 길게 해야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아닙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의 쉬는 죄를 범하지 않아야 합니다. 항상 쉬지 말고, 매 순간마다 기도의 끈을 놓지 않는 성도가 됩시다. 주님, 응답받는 기도를 하게 하옵소서. 당신은 기도의 청구권을 사용하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의 능력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기도의 능력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