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은 관용의 사람이었습니다. 자신과 대립관계에 있는 사람을 공적으로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원수는 마음에서 없애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활신조였습니다. 그는 원수를 바로 친구로 만들어버립니다. 우리는 자기와 다른 의견을 보이면 자신에 대한 도전이나 비난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갈등은 ‘다른 것 = 나쁜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같은 사물을 보고 각기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똑같이 생긴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생김새가 다르듯 생각도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똑같은 사물을 보고 있어도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사물을 파악하고 각자의 필터로 정보를 걸러냅니다.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야 하며, 나아가 원수를 마음속에서 제거해버려야 합니다.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조금 손해보고 양보한 것은 하나님께서 유익한 것으로 반드시 보상해주십니다. 관용의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원수같을지라도 사랑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당신은 관용의 사람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의 실천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천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사랑의 실천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