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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브루클린 지방 검찰청 사상 최연소 부장 검사 정범진씨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미국 동부에서 2000년도에 한인사회에 보도된 이야기입니다. 어느 장래가 유망한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미국 조지 워싱턴대 법대에 다니며 법관의 꿈을 키웠습니다. 어느 날 그는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중증 장애인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혼자서는 물도 마실 수 없는 비참한 처지였습니다. 그는 조용히 자살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퀸스의 한 공동묘지를 찾아갔습니다. "저 답답한 무덤 속의 작은 관....저 속에 누워있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차라리 소망을 품고 열심히 살자." 그는 무덤에서 비로소 희망을 발견했다. 그날부터 무섭게 공부해 검사가 되었습니다. 2000년에는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지방 검찰청 사상 최연소 부장 검사가 됐습니다. 그이 `희망 인생`은 전 세계 장애인들에게 큰 용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가 바로 정범진(37세)씨는 미녀 갑부인 이수영(Jenny Lee)라는 남자의 이름은 가진 부인과 결혼을 했습니다. 인생의 승자와 패자는 관점에 따라 갈립니다. 승자는 무덤에서 희망을 보지만, 패자는 무덤에서 절망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낙천적이고 희망적이고 열심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기적을 베푸십니다. ⓒ조동천목사 (미국생활 설교 예화집<우리동네 가나안 이야기>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일상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점검해보자. 신앙의 원점으로 돌아가 더 깊이 있는 영적 여정을 시작하자. 이 주일부터 실천할 구체적인 한 가지 행동을 결단하자.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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