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돈이냐, 하나님의 약속이냐

📖 본문: 롬 12:2🏷 분류: 신앙훈련
척 스미스 목사가 교회를 처음 개척할 당시, 그는 수백 불의 빚을 지게 되었다. 그는 빚의 목록을 앞에 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그런데 기도가 끝나자마자 절친한 부자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그 부자 친구는 척 스미스에게 약간의 돈을 부칠테니 필요한 곳에 쓰라고 말했다. 그런데 부자 친구가 부친다는 돈의 액수가 빚보다 조금 더 많았다. 그는 너무 기뻐서 부엌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부인을 끌어안고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 그런데 그때 마음속에서 "스미스야, 네가 왜 덩실덩실 춤을 추느냐?" 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척 스미스는 "예, 친구가 기도 응답으로 돈을 보낸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춤을 춥니다"라고 대답했다. 문득 머릿속을 스쳐 가는 말씀이 "돈이 어디 있느냐? "라는 것이었다. 척 스미스는 "이 친구는 신실하니, 내가 믿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때 하나님은 "그렇다면 너는, 내가 너와 함께하고, 너를 도와 주고 인도할 것이라고 약속했는데, 그 일을 위해서는 감사해 보았느냐, 춤을 춰 보았느냐? " 라고 하셨다. ⓒ조동천목사 (미국생활 설교 예화집<우리동네 가나안 이야기>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일상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점검해보자. 신앙의 원점으로 돌아가 더 깊이 있는 영적 여정을 시작하자. 이 주일부터 실천할 구체적인 한 가지 행동을 결단하자.

기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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