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꿈을 가지고 믿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내 속에 이미 전도의 권능이 있는데 그것을 끄집어내고, 그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으면 반드시 개인적인 인도 목표를 정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3개월에 10명 정도를 정하라. 그 이상 개인적으로 더 큰 숫자를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미 그렇게 되었음” 하고 믿음으로 성령님을 의지해 움직여야 한다. 그러면 누워 있어도 성령님께서 전도 대상자를 떠올려 주시고 그 사람을 교회로 인도할 아이디어를 주신다. 길을 걸어가면서도 전도 대상자를 만나게 하시고 희한하게 그 사람에게 한두 마디만 던져도 그가 교회에 따라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신 것은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고 사람들에게 이 천국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그들을 교회로 데려와 세례를 받게 하고, 견고한 복음의 일꾼으로 양육 받게 하기 위함이다. 어느 정도 때가 되면 그를 독립시키고, 나아가 그가 복음의 말씀을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 안에 오시므로 말미암아 우리 개인의 문제는 다 해결되었다.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다 해결했다. 대가를 다 치렀다. 값을 다 지불했다. 빚을 갚았다’는 의미이다. “이미 너의 문제는 다 끝났어. 그러니 이 땅에 있는 동안에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삶을 살아야 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전도가 우리의 할 일이다. 인생에 크고 작은 모든 문제를 “살든지 죽든지” 하는 심정으로 주님께 다 맡기고 믿음으로 전도하기 시작하라. 어떤 기도 제목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고 전능하신 주님의 손에 맡기라. 그리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에 전념하라.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