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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할 때 성령의 나타남이 있다

📖 본문: 고후 5:17🏷 분류: 간증
지금 이 시간에 마음에 결심하라. 개인적으로 몇 사람을 인도할 것인지 그 목표를 정하도록 하라. 30명, 50명, 500명을 정하라. 안 되어도 좋다. 아예 꿈을 꾸지 않고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악한 것이다. 꿈을 품고 한 걸음이라도 움직이고 한 마디라도 말을 하는 편이 낫다. 주님께서 성령강림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았더라면 500명 중에 120명이 남았을 리가 없다. 500문도에게 요청했기 때문에 120명이라도 남게 된 것이다. 아예 주님이 계획을 세우지 않았더라면 수만 명이 모이는 오순절 날 베드로가 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며 3000명이 회개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큰 계획을 세우고 복음을 전파하도록 일하셨다. 또한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가 나은 후 솔로몬 행각에 사람들이 모여들었을 때 베드로가 복음을 외쳤고 이에 5000명이 믿게 되었다. 그때 들은 사람들은 수만 명이 되었을 것이다. 그들 중에 믿은 사람만 5000명이었던 것이다. 그러면 듣고도 믿지 않은 사람들, 듣고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사람들, 듣고도 대적하고 핍박한 사람들 때문에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을 것인가? 그렇지 않다. 복음을 듣고 변화되는 사람들을 보며 기뻐하고 뛰며 계속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당신 안에 엄청난 권능이 들어와 있다. 전도의 능력이 흐르고 있다. 전도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성령님과 함께 불신자에게 달려가 입을 열고 복음을 전하라. 그러면 성령님께서 능력과 지혜를 나타내시므로 수만 명의 사람들을 전도하도록 도우신다. 복음을 전할 때 성령의 나타남이 있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마음으로 주어진 상황을 수용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이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의 신앙생활에 적용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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