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건강해질 거야. 나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내 모든 질병과 연약함을 가져가셨으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건강한 사람이야. 나는 나았어”라고 믿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병을 짓밟게 되고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강건해지게 되는 것이다. 증상이 있더라도, 현상이 있더라도, 통증이 있더라도 상관없이 “나는 나았어”라고 말할 때 통증이 떠나가고 증상이 사라지고 모든 신체 기관이 강해지는 것이다. 건강에 대해 담대하게 선포해 보자. “나는 나았어. 완벽한 건강을 가지고 있어.”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