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억만장자가 될 거야. 하나님께 물질 축복을 많이 받을 거야. 나는 재벌의 삶을 살게 될 거야”가 아니다. 대신 이렇게 믿어야 한다. “나는 재벌이야. 하나님 아버지가 재벌 그룹의 총수이시고 나는 그분의 자녀이므로 우주 만물의 부요함이 다 내 것이야” 바울은 말했다. “만물이 다 너희 것이다.” “예수는 부요하신 자로써 너희 대신 가난해지셨다.”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나는 부요하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이미 재벌이다. 재벌이라고 믿고 말하고 생각하며 살아갈 때 재벌의 부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도록 하라. “나는 재벌이다. 재벌의 부요가 내게 넘쳐 나고 있다. 나는 모든 것에 모든 것이 항상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고 있다. 나는 모든 일에 부요 의식으로 살고 있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