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손주 손녀가 열 명입니다. 우리 아이들 자랄 때도 그랬습니다만, 그 아이들이 잘 때마다 저는 그 아이들 머리에다 손을 얹고 하나님의 복 주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첫째 아들 요셉 목사하고 아래 위층에 사는 관계로 대전에 사는 둘째 아들 요한 목사 아이들보다는 요셉 목사의 아이들이 복을 더 받을 것이라고 우스갯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요한 목사더러 “애들 자주 데려와라” 해도 말을 잘 안 듣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 수원하고 대전 간에 차가 밀린답니다. 예수님의 손이 가면 그 가정은 복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가정, 가정 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가정, 가정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가정이 아버지를 중심으로 가정예배를 드리고, 가족 기도회 갖고, 가족끼리 성경을 같이 보면서 하나님의 축복의 손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주님, 예수님의 손길이 함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자녀를 축복하는 부모가 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