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불의 전차」는 에릭 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제8회 올림픽 경기가 파리에서 열렸을 때, 100m 선수 중 가장 좋은 기록을 가진 금메달 유망주이자 믿음 좋은 스코틀랜드 청년 ‘에릭 리들’이 경기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런데 경기 일정이 주일로 잡혀 있는 것을 보고 이 신실한 청년은 경기를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자 국민들은 조국을 배반한 자, 위선자, 옹졸한 신앙인 등으로 말하면서 분노하고, 있는 대로 폭언을 하고 비난을 했습니다. 에릭 리들은 주일을 범하면서까지 금메달을 향하여 뛸 마음은 없다며 거절하고는 주일에 교회에 나가서 온종일 경건하게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 목요일에 400m 경기가 있었는데 그 경기에 나갈 선수에게 문제가 생겨서 에릭 리들이 대신 나가게 되었습니다. 100m 선수가 400m에 나간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경기에서 에릭 리들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기자들이 어떻게 100m 경주자로서 400m를 뛸 수 있었느냐는 물었습니다. “100m는 내 힘으로 뛰었고, 나머지 300m는 하나님의 힘으로 뛰었습니다. 100m 경주를 포기하고 하나님을 섬겼더니, 나머지 길은 주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주일예배에 성공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큰 은혜’를 주십니다. 주일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주일을 성실히 지키십시오. 주님, 주일에 성도들과 함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소서. 당신은 주일 예배에 성심껏 참여 합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