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의 길에선 손익엔 양보가 있어도 옳고 그름 정의와 불의 참과 거짓엔 양보가 있을 수 없습니다 . 그러나 정죄를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 정죄함 없이 양보하지 않고 겸손함으로 섬기며 복종하며 홀로라도 세상 끝까지 가야 합니다 . 그것이 고난입니다 .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하루씩 완결하십시오 . 단순한 삶 높은 의식의 길잡이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