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버린 불씨가 산을 태우듯 무심코 뱉은 한 마디 비난이 일생을 잿더미로 만들 수도 있고 , 진실한 감사 한 마디가 천냥 빚을 갚기도 합니다 . 때론 가벼운 미소 하나가 굳게 닫혔던 성공의 문을 열어주기도 하고 생각지 않은 불만 한 마디가 열린 성공의 길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 작은 것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 늘 깨어 진실하고 겸손하며 신중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 멸망의 문은 넓고 생명의 문은 좁습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