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내면의 상처를 감추려 한다 . 그렇게 하면 너 자신이 약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사람들이 너에 대해 나쁜 말을 할 것이고 그들이 너를 공동체에서 쫓아내리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 하지만 사실은 반대이다 . 너의 상처를 그들에게 보여 줄 용기를 내면 , 오히려 그들이 너에게 다가와 자신들의 상처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게 된다 . 그러면 너는 다른 사람을 위한 충고자가 될 것이다 . 너의 상처는 너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해 귀한 진주가 될 것이다 . 물론 너의 상처를 아무에게나 보여주어선 안 된다 . 호기심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 앞에서 네 상처를 감출 수 있는 옷도 필요하다 . 상처를 보여 주어야 할 적당한 곳이 어디이고 , 상처를 감추는 편이 나은 곳이 어디인지 잘 살펴보라 . < 안셀름 그륀 , 삶의 기술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평화를 이루도록 노력하십시오 . 하늘에 속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