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술꾼에게 물었습니다 . " 왜 그리 술을 마십니까 ?" " 잊고 싶어서 " " 뭘 잊고 싶으신데요 ?" " 부끄러운 걸 " " 무엇이 부끄러운데요 ?" " 술을 마신다는 거 !" 못 당할 일입니다 . 무엇이 문제입니까 ? 부끄러움을 느낄 양심이 있을지라도 결단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죽고자 하는 이는 죽고 살고자 하는 이는 살게 될 뿐입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하나님께 예물 드리기에 인색하지 마십시오 . 마음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집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