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높은 제방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집니다.

📖 본문: 고후 5:17🏷 분류: 설교
명품(名品)에는 불황이 따로 없다고 합니다. 세계적 명품 브랜드 10개만 있다면 한국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지간한 명품업체의 매출액은 연간 수조원에 이릅니다. 까르띠에 몽블랑 등 브랜드를 보유한 명품 보석ㆍ시계 업체인 리슈몽 그룹은 70억달러(9조6000억원)를 뛰어 넘었답니다. 2008년 인터브랜드에서 발표한 세계 브랜드 가치 순위에 따르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브랜드 가치는 216억달러로 전체 16위를 기록했습니다. 삼성(21위)이나 소니(25위)보다 앞서 있었습니다. [루이비통의 법칙]을 저술한 나가사와 신야는 일본 럭셔리 시장에서 압도적 존재가 루이비통이라고 합니다. 단품 브랜드별 매출 1위는 루이비통으로 매출 규모가 약 1,595억 엔이었다고 합니다(2006년). 이렇게 시장을 압도하는 데는 브랜드 전략의 기본 법칙인 4P+1B 법칙(제품, 가격, 유통, 판촉 + 브랜드)에서 루이비통은 뛰어나다고 합니다. 제품에 관한 법칙으로 루이비통은 창업 이후 '위조품은 절대 용인하지 않는다.'는 자세로 위조품 퇴치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고, 가격에 관한 법칙으로 루이비통은 바겐세일을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153년 동안 단 한 번도 세일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계절별 의상도 계절이 끝나 재고가 남으면 폐기한다고 합니다. 루이비통의 가격 전략의 핵은 '모든 고객에게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유통에 관한 법칙으로는 중간업자를 일체 거치지 않고 각 백화점은 판매 직원의 연수에서 가격 설정, 포장, 가격표 디자인, 매장 인테리어, 광고에 이르는 모든 업무를 루이비통의 가이드라인에 따르고, 판매 직원은 루이비통의 제복을 착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판촉에 관한 법칙으로는 잡지나 신문, 미디어에 브랜드나 상품명이 거론되도록 하는 퍼블리시티를 중시한다고 합니다. 브랜드에 관한 법칙으로는 루이비통은 장인을 소중히 여긴다고 합니다. ‘What의 혁신’에 머문 것이 아니라 ‘HOW에서의 혁신’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HOW-새로운 세계, 새로운 비전]의 저자 더브 사이드먼은 ‘HOW에서의 혁신’이야말로 21세기 궁극적인 성장 동력이라고 말합니다. 20세기에는 '무엇을 하느냐'로 자신을 차별화했고 돈과 명예는 'What'을 혁신하는 자에게 돌아갔지만, 기술문명이 발달한 지금은 순식간에 모방하기 때문에 ‘HOW’에 의해 승부가 판가름 난다고 합니다. 우리는 A-곱하기-B의 세계에 살고 있으며, 'HOW'야 말로 이 곱셈의 결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라는 것입니다. 어느 분야에서든지 성공하려면 나만의 B를 만들어야 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4:24)”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설교자의 핵심 메시지를 통해 청중의 신앙을 도전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자신의 삶에 실제로 적용하여 변화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신앙성장도전경험행동변화실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