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소한 것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 본문: 고후 5:17🏷 분류: 설교
아이디어는 재산입니다. 자본이 없어도 훌륭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 컴퓨터 시장의 강자로 선 Dell 컴퓨터,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옥션(Auction), 그리고 구글(Google)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은 작은 아이디어의 출발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는 항상 오묘하고 신비한 것만은 아닙니다. 일상 속에서, 사소한 것에서 발견해 낼 수 있습니다. 단추 대신 접착테이프로 사용하는 벨크로는 개와 산책하면 개털에 가시털이 붙은 것을 보고 만들었답니다. 포스트잇은 강력한 접착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로 생겨난 잘 붙지 않는 풀을 응용한 것입니다. 교회 찬양대에서 찬양을 부르다 쉽게 표시해 줄 것이 필요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만년필의 탄생도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빈민촌에 사는 보험회사 말단 사원인 루이스 위터맨은 보험계약실적이 부진하여 좀체 가난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한 달에 한 두건의 계약이 고작이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모처럼 고액의 계약이 한건 이루어졌답니다. 기쁜 마음으로 서명하려는 순간 잉크 한 방울이 뚝 떨어져 계약서를 망쳐 버렸답니다. 그 때 그는 ‘잉크만 쏟아지지 않은 펜이었다면 계약이 성사 되였을 텐데’라고 생각하고 잉크가 잘 떨어지지 않는 펜촉을 발명하기로 결심했답니다. 수많은 펜촉을 사다가 밤낮으로 가위와 줄을 이용하여 새로운 모양의 펜촉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연구는 한 달이 넘도록 계속되었답니다. 그동안 버린 펜촉만도 1천개를 넘었답니다.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뀔 때 쯤, 드디어 그는 새로운 펜촉을 만드는데 성공하였답니다. 그는 즉시 특허청에 출원했고, 펜촉은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갔답니다. 그는 특허권을 통하여 연간 10만 달러씩 벌어들였고, 빈민촌에서 가난하게 살던 워터맨은 1백 50만 달러를 벌어 대궐 같은 집에서 행복한 여생을 보냈었다고 합니다. 팥빵을 만든 사람은 일본의 기무라입니다. 기무라 야스베는 제과점을 개업했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애를 써도 장사가 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며칠 동안 새로운 빵에 대한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만두를 먹다가 기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만두처럼 빵 속에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단팥을 넣기로 하고, 팥빵을 만들어 가게에 내놓았답니다. 그러자 팥빵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고 기무라는 이것으로 큰 부자가 되었답니다. 사소한 것을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소한 것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25:21)”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설교자의 핵심 메시지를 통해 청중의 신앙을 도전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자신의 삶에 실제로 적용하여 변화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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