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희망이 있는 한

📖 본문: 요 13:34-35🏷 분류: 설교
랍비인 휴고그린은 독일 집단 수용소에서 겪은 뼈아픈 체험담을 전후 독일 잡지에 이렇게 기고했습니다. 그 날은 1944년의 몹시 추운 겨울이었다. 나와 함께 감금된 아버지께서 나와 친구 몇 명을 수용소 건물 한 구석으로 모이게 하셨다. 아버지는 그날이 유대인의 명절인 '하누카의 저녁'이라고 하셨다. 아버지는 진흙 주발을 내놓으시더니 수용소에서 좀처럼 구하기 힘든 귀한 버터를 녹여서 심지를 적시고 촛불을 대신하여 불을 켜셨다. 나는 아버지께 그 귀한 버터를 먹지 않고 낭비하는데에 항의했다. 아버지는 가만히 나를 보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밥을 먹지 않고도 3주간을 살 수가 있어. 그러나 희망이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가 없단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희망은 성공에 가장 가까운 친구입니다. 류 중 현 | 지하철사랑의편지 운영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설교자의 핵심 메시지를 통해 청중의 신앙을 도전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자신의 삶에 실제로 적용하여 변화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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