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희망을 잃지 마세요

📖 본문: 롬 5:1-5🏷 분류: 설교
1940년, 뉴욕 빈민가 브롱스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 아이는 부모의 이혼으로 어려서부터 혼자가 되었으며, 식당 종업원에서 매춘부를 소개하는 일까지 험한 일을 하면서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그의 유일한 즐거움은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보고, 영화 속 배우를 따라하며 외로움을 달랬습니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한 뒤 거의 7년 동안을 주머니에 돈 한 푼 없는 백수로 지냈습니다. 때로는 길거리에서 노숙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중에도 영화에 관한 관심을 잃지 않았던 그는 27세가 되던 해 연기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5년 뒤 자신이 주연한 영화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그의 연기력은 빛을 발하였고, 무려 일곱 번이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53세가 되던 해인 1993년, 그는 '여인의 향기'로 마침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는 수상 소감으로 브롱스가의 한 소녀 팬에게 자신의 출신을 밝히면서 희망을 잃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영화 '대부'로 잘 알려진 연기파 배우 알 파치노입니다. 그의 성공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린 결과였습니다. 류 중 현 | 지하철사랑의편지 운영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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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이 말씀을 자신의 삶에 실제로 적용하여 변화의 삶을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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