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을 받았다고 믿기

📖 본문: 요 3:16🏷 분류: 역사
자기 아들을 죽인 원수를 오히려 양아 들로 입양시켰다고 해서 손양원 목사님을 ‘사랑의 원자탄’이라 부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야, 그 목사님은 정말 대단해. 어떻게 그렇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지. 나는 절대 그렇게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이미 넘치게 주신 사랑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하나님, 나는 사랑이 없어요. 왜 나는 내 남편을 사랑하지 못하나요? 하나님, 왜 내가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나요? 하나님, 왜 나에게는 눈에 가시처럼 미운 사람이 많나요?” 하지만 이런 말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높은 산골짜기에 올라가 울며 금식하고 있다. 그들의 기도 제목이 겉으로 볼 때는 고상해 보인다. “나에게 사랑의 은사를 주세요. 사랑의 은사를 받아야 내 주위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잖아요. 사랑의 은사를 받아야 내 남편과 자식, 시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지요. 지금 이 상태로서는 아무도 사랑할 수 없어요. 내안에 사랑이 없어요. 나에게 더 많은 사랑의 은사를 주세요.” 바울은 디모데에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니”라고 했다.(딤후 1:7) “나는 이미 너에게 아마존 강 같은 넘치는 사랑을 주었노라. 믿음으로 70억의 영혼들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이미 사랑을 주셨다”는 성경 말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믿어야 한다. 느낌과 현상, 감정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믿음으로 바라고, 믿음으로 믿고, 믿음으로 참아 내며, 믿음으로 이해하고, 믿음으로 용서하고,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믿음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곧 믿음으로 사랑하는 것이지 감정과 느낌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믿음으로 “나는 70억의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라고 하면 그들을 사랑하는 사랑이 당신의 배에서 강물처럼 흘러나오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미 나는 너에게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주었다. 이미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주었다. 이미 핍박하는 자를 위해 축복 기도를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주었다”고 하시는데 내가 이 사실을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강물처럼 주신 사랑이 나타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믿음과 함께 역사하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이 믿고 말하도록 하라. “나는 70억의 사람들을 모두 사랑할 수 있는 넘치는 사랑을 이미 받았다. 나는 사랑의 원자탄이다. 원수도 핍박하는 자도 사랑하고 있다. 세상 모든 것이 사랑스럽게 보인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자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을 중심으로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신앙 깊이를 다룹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성도, 교인은 하나님의 뜻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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