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창조적인 말의 필요성

📖 본문: 시 23:1🏷 분류: 역사
그러면 왜 믿음의 기도를 해야만 주님이 일으키시느냐 하는 의문이 일어날 것이다. 아무리 큰 에너지가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연결시켜 주는 전기선이 있어야 한다. 그럴 때 전구에 불이 들어오기도 하고, 모터가 돌아가기도 하며, 열이 발생되기도 한다. 마찬가지다. 우리 안에 성령님의 권능이 원자폭탄처럼, 수소폭탄처럼, 원자력 발전소처럼 들어와 있다. 우리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통해 전기선처럼 하늘의 치유의 능력과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그 성령의 어마어마한 권능이 사람들에게 전달되려면 반드시 스위치를 켜야 한다. 그 스위치를 켜는 작업이 곧 믿음의 기도다. 내가 믿음으로 말하는 것, 그것이 믿음의 기도이며 영적인 세계에서는 전기 스위치를 켜는 역할을 하는 것이 된다. 어떤 사람이 병들어 누워 있다고 할 때, 그 사람을 향해 “병이 나았습니다”라고 선포하는 순간 그 말을 통해 성령의 권능이 흘러 들어가게 된다. 전기선에 전기가 흐르고 있는 것처럼 성령의 권능이 그 사람에게 흐르고 있는데 “나았습니다”라는 말을 하는 동시에 전기 스위치를 켜는 것과 같은 결과가 되고 순식간에 그 사람에게 치유의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게 되고 순간적으로 깨끗이 고침 받게 된다. 누가 고치셨는가? 주님이 고치신 것이다. 그래서 믿음의 기도, 믿음의 말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다. 믿음의 기도가 없이는 성령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신다. 스위치를 켰으면 좋겠다고 소망만 가진다고 해서 전기가 흐르게 되는 것은 아니다. 리모콘을 통해서 켜든지, 아니면 직접 가까이 다가가 손가락으로 스위치를 켜야만 되는 것이다. 소망의 기도는 ‘스위치를 켰으면 좋겠다. 전기가 들어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만 하는 것과 같다. 이에 비해 믿음의 기도는 직접 손으로 전기 스위치를 켜는 것과 같다. 그 즉시 전선에는 전류가 흐르기 시작하고 그 결과가 여러 모양으로 나타나게 된다. 믿음의 기도를 하는 순간 병든 자에게 성령의 전류가 흐르기 시작하게 되고 그 결과가 즉시 나타나게 된다. 반드시 기억하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한다. 주님께서 저를 일으키신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자료는 신앙의 기초을 중심으로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신앙 깊이를 다룹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성도, 교인은 하나님의 뜻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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