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는다

📖 본문: 시 23:1🏷 분류: 교육
어떤 이는 병이 낫지 않는 이유를 회개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아, 사람들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병 고침을 못 받는 것이에요. 회개해야 해요.”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아마 남 몰래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요. 그것을 낱낱이 찾아내어 용서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병 고침을 받기 위한 온갖 조건들을 내세우는 것을 볼 수 있다. 10가지, 100가지 셀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다.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다 사하심을 얻으리라”고 했다.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얻었느니라” 하는 말과 “네 자리를 들고 일어나라” 하는 말 중 어느 것이 더 쉽겠는가?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믿음을 기도하면 사하심을 얻으리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오면 주님께서는 죄도 용서하시고, 허물도 용서하시고, 모든 병을 조건 없이 고쳐 주시는 것이다. 의사가 환자를 고치는데 그의 과거를 물을 필요가 무엇이 있는가? 병을 고치기만 하면 그만인 것이다. 환자는 믿음으로 의사에게 자기 몸을 맡기기만 하면 된다. 수술실에 누워서 눈물 흘리며 운다고 해서 의사가 병을 고치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환자의 눈물이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의사의 능력이 그 환자를 수술하는 것이다. 위대한 의사이신 주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오기만 하면 그분이 전능하신 능력으로 병든 자를 고치신다. 믿음으로 나 자신을 맡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나았습니다”라는 고백만큼 완전히 의사에게 맡기는 비결이 어디 있겠는가? 이것저것 조건을 따지지 말고 믿음으로 선포하기만 하면 된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자료는 신앙의 기초을 중심으로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신앙 깊이를 다룹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성도, 교인은 하나님의 뜻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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