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사의 치유

📖 본문: 시 23:1🏷 분류: 교육
어느 교회의 목사님 사모가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고 입을 굳게 다물고 미음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한창 나이에 이 지경이 된 것은 개척교회 시절의 극심했던 고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고생이 남편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히 남편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싹터 올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목사님이 은사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의 어두운 얼굴을 보시고 형편을 들으신 학장님께서는 노트를 한권 사다가 사모에게 그 노트에 감사할 일만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도록 권유했습니다. 목사님은 즉시 노트와 볼펜을 사 들고 아내에게 갔습니다. “이 마당에 무슨 감사할 일이 있다고 그러세요?”라고 사모가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목사님이 방에서 나간 후 한참동안 생각에 잠긴 사모는 한 줄, 두 줄, 감사제목을 써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후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찾아다니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그러자 점점 통증은 사라지고, 다리에는 웬일인지 힘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검사를 해본 의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암세포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감사하면 마귀가 도망갑니다. 감사하는 순간 고난은 더 이상 고난이 되지 않습니다. 감사의 삶을 사십시오. 주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고난 가운데서 감사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자료는 기도의 능력을 중심으로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신앙 깊이를 다룹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성도, 교인은 하나님의 뜻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치유고난감사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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