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서로에게 날개가 하나뿐인 천사들이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 포옹해야만 날 수 있다. - 권대웅의《천국에서의 하루》중에서 - * 우리에게 아쉬운 것이 '포옹 문화'입니다. 서로 포옹 한번 못하고 평생을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깊이 끌어안고 포옹해야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서로의 따뜻한 사랑과 포근한 가슴을... 오늘 이 글을 핑계삼아 그 사람을 꼬옥 안아주세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