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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넨 의자 하나 가져와 앉아보게나!

📖 본문: 히 13:2🏷 분류: 교육
"사기꾼이나 바쁜 법이야. 자넨 의자 하나 가져와 앉아보게나!" - 친구 딩켈라커 목사가 최근에 보내온 회람 서신 첫머리에 적힌, 아프리카 케냐의 속담입니다. 이 속담에 대해 다른 이가 붙인 해설도 그 편지 가운데 들어 있었습니다. - "바쁘다는 것은 수상합니다 바쁜 사람이 감추어야 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미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걸어다니시지, 뛰어다니시지 않아!'라고 나미비아의 오밤부 사람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대리자들에게 시간이 없다면,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빠야 죄를 짓지 않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한가하면 온갖 잡념이 다 생긴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할 일이 많아서 바쁘더라도 '의자 하나 가져와 앉아' 두런두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여유를 지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박동현 교수/장신대학교 구약학>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환대, 의자 하나를 건네는 행동도 큰 사랑의 표현이다. 배려 있는 초대가 관계를 만든다.

적용

내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환대하고 있는가? 작은 배려로 큰 사랑을 표현하자.

환대나눔초대관계배려따뜻함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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