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편리하고 사람 눈에 번쩍 띄게 특별한 물건들 사이에 있는 둥 마는 둥 해 보이지만 우리가 살아가자면 없어서는 안 될 물건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야말로 정말 중요하지 않습니까? 자기를 드러내어 인정받고자 하여 각 분야에서 빼어난 공을 세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남 보기에는 있는 둥 마는 둥 하지만 이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자면 없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이야말로 정말 훌륭한 사람들이 아닙니까? <박동현 교수/장신대학교 구약학>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흔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삶을 지탱하는 존재들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적용
주목받지 않는 작은 일에 충실하라. 세상을 지탱하는 건 화려한 것이 아니라 묵묵한 헌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