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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천하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고대 페르시아 사람들은 전쟁에서 승리하면 잘 생기고 체격이 좋은 노예를 왕으로 삼았다. 왕의 재임기간은 단 3일. 이 「시한부 왕」은 3일 동안 세상에서 좋다는 옷을 다 입어 보고, 먹고 싶은 음식을 다 먹어 본다. 또한 하고 싶은 일도 마음껏 한다. 그러나 3일이 지난 후 페르시아 사람들은 이 「3일천하」를 잔인하게 죽이면서 축제를 벌인다. 노예에게 있어서 3일은 얼마나 덧없는 것인가. 오늘날에도 「노예의 3일천하」는 얼마든지 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3일천하'은 신앙의 어떤 측면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설교이다. 진정한 신앙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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