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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제가 생포한 상어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어느 북해도 해변에서 생긴 일이다. 하기 방학이 되어 3형제가 해수욕을 하는 중 큰형이 혼자 해 중에서 식인상어의 공격을 받았다. '어차피 잡혀 먹히게 될 바에는 .'하여, 상어에게 접근하여 허리를 껴안고 필사적으로 대항을 하였다.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동안 둘째와 셋째가 형이 보이지 않는 고로 살펴보니, 해 중에서 상어와 싸우고 있었다. 그래서 두 동생은 형이 있는 데로 들어가서 함께 상어를 껴안고 엎치락뒤치락 싸웠지만, 수중에서는 상어가 우세라. 죽기 아니면 살기로 뱀의 꼬리를 잡은 격인데 뜻밖에 산 같은 파도가 와서 덮치더니 모두 해변에 나오게 되었다. 육지에 오른 상어는 도마에 오른 고기가 된 셈이다. 이것이 3형제가 생포한 식인상어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3형제가 생포한 상어'은 신앙의 어떤 측면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설교이다. 진정한 신앙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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