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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일의 인질 경험 중에서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이란에 444일 동안 인질로 갇혔던 쿠브 (Kathryn Koob) 양은 이렇게 간증하였다. "처음 5개월 동안 작은 독방에 갇혀 지옥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은 이상할 정도로 안정되고 있었고 두 손을 모으고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아기때부터 어머니께 배운 버룻이었습니다. 내가 청년으로 성장할 때 어머니는 줄곧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것을 잊지마라. 네가 하나님 편에 서 있으면 하나님은 어떤 경우에도 너를 도와 주실 것이다. 5개월 후에 스위흐트 (Ann Swift) 양과 함께 있도록 허락되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기도하고 신앙을 토론했습니다. 테헤란은 지옥이 아니라 우리의 일생을 바꾸어 놓는 성장의 천국이 된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444일의 인질 경험 중에서'은 신앙의 어떤 측면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설교이다. 진정한 신앙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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