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 의하면 세계는 1일, 2일, 3일... 하는 순서에 따라 만들어져, 6일째에 완성되었다. 사람은 그 마지막 6일째 만들어졌다. 왜 인간은 마지막에 만들어졌을까? 그것을 당신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탈무드에 의하면, 파리 한 마리도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진 것을 알게 되면 인간은 그다지 교만해지지 않을 것이라 했다. 사람들에게 자연에 대한 겸허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6일째'은 신앙의 어떤 측면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설교이다. 진정한 신앙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