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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에 얻은 아들

📖 본문: 시 71:17-18🏷 분류: 역사
황해도 곡산군 서촌면 화천리 고갑교회 박창운 씨는 일찍이 술서를 공부하여 복술로 생계를 유지하여 오던 중 그 아들 박성린 씨가먼저 예수를 믿고 장로의 직분을 받았다. 그러자 박창운씨도 분연히 깨닫고 회개하여 술서를 불사르고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갑자기 장로이던 아들 부부와 손자 3명이 불과 수개월만에 모두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믿지 않는 주변에서는 귀신이 노해서 그랬다고 비난하였지만 박씨는 마음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더 열심으로 믿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아들과 손자 3명을 잃은 후 박씨는 80세에 아들을 낳게 된 것이다. 주변에서는 실로 욥과 같은 신앙이라고 말을 하였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이가 들수록 영적 깊이를 추구할 기회가 있다. 신앙의 일생은 마지막까지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여정이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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