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동난 중에 일어났던 일들 중에 한가지 일입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UN군을 파견하는 결정이 내려진 것입니다. 그 날 아침 UN에서 안전보장 이사회를 소집해서 그 회원국들이 참석하게 되었는데 만일 소련 대표가 거부권 행사를 하면 UN군을 참전시킬 수 없게 되는 긴급한 형편이었습니다. 그 때 소련 대표가 그 회에 거부권을 행사하려고 자기 자동차 테리랍을 몰고 회의장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엔진이 꺼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엔진을 만져보고 고쳐 봐도 도저히 차를 움직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차를 고쳐서 회의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만장일치로 참전 결정이 내려진 뒤였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기적적으로 16개국의 UN.군들이 한국에 참전하여 싸우게 되었다는 숨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연한 일로 만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나라를 사랑하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