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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생활철학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 김용기교장의 `가나안 생활철학'이 다시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쉰살까지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최고의 운동이다. 장수의 3대비결은 소식과 숙면과 근면이다. 성공한 사람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난다. 절약은 풍요를 선물하지만 낭비는 파멸을 가져온다. 비누를 사용할때 남자는 두번, 여자는 세번 문질러라. 남자의 손은 피부가 거칠고 힘이 있어 두번이면 족하다. 치약은 3mm만 사용하라. 작은 절약이 부강한 나라를 만든다. 낭비와 과소비는 분명한 범죄행위다.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나안 생활철학'은 신앙의 어떤 측면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설교이다. 진정한 신앙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 실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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